울산지검은 오늘(8/31) 문 전 대통령 부부 등을 협박·폭행한 혐의로 65살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씨에 대해 특수협박죄와 함께 문 전 대통령 부부를 기다리거나 지켜보며 욕설과 폭언을 반복해 스토킹 범죄로도 함께 기소했습니다.
A씨는 문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서 약 3개월간 시위를 하며 전 대통령 부부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고 시위에 항의하는 피해자를 커터칼로 협박하는 등의 혐의로 지난 16일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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