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에서 울산지역 병원 대다수가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생제 선택, 투여 기간 등 4개 지표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울산지역 병원 22곳 가운데 1등급을 받은 곳은 울산대병원과 보람병원 단 2곳 뿐이었습니다.
2등급은 참바른병원 1곳이었고 3등급 10곳, 4등급 5곳, 5등급 4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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