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이 SK지오센트릭 폴리머공장 폭발사고 수사전담팀을 편성해 관련자 조사에 나섭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 아직까지 폭발로 인한 유해화학물질과 잔열 등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고 충분한 환기 등 안전이 확보된 뒤 현장 감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어제(8/31) 오후 3시 40분쯤 울산 남구 SK지오센트릭 폴리머 공장에서는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7명이 화상을 입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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