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에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터미널·역과 연계한 시내버스 운행 시간을 연장합니다.
시는 상황 관리, 교통 정보 제공 등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교통상황실 운영에 들어가며 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연계하는 5개 노선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막차를 오후 11시 20분까지 3차례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추석 당일에는 KTX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 5개 노선을 심야 시간대까지 연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