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울산 SK지오센트릭 폴리머 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나경수 대표이사가 기자회견을 열어 피해자와 가족 등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나 대표이사는 재발 방지를 위해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안전자문위원회를 자체 구성하고 회사 생산시설 전체의 안전관리 수준을 개선하는 종합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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