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2)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시는 태풍 힌남노가 3일부터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5일 밤부터 울산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시는 태풍이 대한해협 또는 남해안 어느 지점을 통과하더라도 울산이 태풍 영향권에 놓일 수 있다고 보고 태화시장 등 침수피해 우려 지역을 살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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