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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힌남노' 북상에 연안 위험 예보 단계 '관심' 격상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9-03 20:44:38 조회수 0

울산해경이 역대 가장 강한 태풍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단계를 '관심'으로 격상하고 사고 예방 강화에 나섰습니다.

울산해경은 선박 안전사고 예방과 항·포구를 중심으로 한 출입통제 및 순찰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해경은 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울산지역에도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파도가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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