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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도 비상..수출차량 안전지대로 이동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9-03 20:45:32 조회수 0

초대형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울산 주요 기업들도 집중 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수출 선적 부두와 저지대에 있는 생산차 등 5000여 대를 안전지대로 이동시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건조 마무리 단계이거나 시운전 중인 선박 9척을 서해로 피항시켰고 건조 중인 선박들은 계류 로프를 보강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강풍에 따른 피해에 대비해 대규모 건설현장 등에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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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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