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울산·인천·대전 '야간관광 특화도시' 3파전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9-03 20:48:12 조회수 0

울산과 인천·대전이 체류형 관광객의 발길을 잡을 ‘야간관광 특화도시’ 지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이 추진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에서 울산과 인천, 대전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고 2차 현장 실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문체부는 다음주에 1곳을 선정하고 4년동안 해마다 국비 7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