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인천·대전이 체류형 관광객의 발길을 잡을 ‘야간관광 특화도시’ 지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이 추진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에서 울산과 인천, 대전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고 2차 현장 실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문체부는 다음주에 1곳을 선정하고 4년동안 해마다 국비 7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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