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는 오는 6일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등 전체 학교에 전면 휴업을 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단, 고등학교는 휴업과 원격수업을 학교장이 선택해 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기 하루 전인 내일(9/5) 학사 운영 방안은 학교장이 결정해 학부모들에게 안내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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