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다음 달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차선 재도색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비대상은 강남로와 화합로, 신복로터리와 공업탑로터리 등 모두 10곳으로 주요 경기장 주변과 주요 거점 셔틀버스 구간, 전국체전 마라톤코스 구간 등을 고려해 선정됐습니다.
이번 정비 사업은 다음 달 4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차선도색과 함께 LED 표지병을 설치해 야간과 우처 시 시인성과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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