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 연휴동안에도 코로나19 검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군 보건소 5곳과 임시선별검사소 2곳을 그대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검사와 진료, 처방이 가능한 의료기관 49곳이 당번제로 운영하며 자율입원병원 16개소에 276병상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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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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