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시민들의 벌 쏘임 사고가 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벌 쏘임‧벌집제거 출동의 93%가 7월에서 9월까지 집중되어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벌에 쏘이면 머리를 가린 채 최소 20미터 이상 떨어진 곳으로 피한 뒤 신용카드 같은 물건으로 벌침을 제거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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