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으로 울주군 지역 과수농가의 4분의 1이 낙과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피해 집계 결과 배 150ha, 단감 80ha, 사과 2ha 등 과수농가 총 232ha에서 25.5%의 낙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8일 낙과 피해가 가장 큰 서생 일대 배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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