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동반성장위원회는 오늘(9/7) 울산전시컨벤션에서 상생협력 구매상담회를 열고 대기업과 공공기관, 중소기업 간 판로를 지원했습니다.
네이버와 포스코건설,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80여 곳과 중소기업 179곳이 참여한 상담회는 기업 구매 원칙과 입점 기준 설명회,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 상담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도 판로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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