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해 7명이 중상을 입은 sk 지오센트릭 폴리머 공장에 대한 합동감식이 오늘(9/7) 진행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 국과수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사고가 발생한 sk 지오센트릭 폴리머 공장 안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감식단은 폭발 원인으로 추정된 인화성 물질 누출 원인으로 지적된 밸브 등 설비를 중점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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