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본 포항에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자 100명을 파견하고 성금 1억원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자원봉사단은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재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 포항 지진 때도 대외협력기금을 활용해 성금과 물품을 포항에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