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사건에 이어 제2의 N번방 사건이 터지자 울산시교육청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성폭력 예방교육을 학기마다 3시간씩 진행하는데 특히 2학기에는 디지털 성범죄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0일 울산MBC 울트라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될 예정인 '사춘기 비밀상담소-디지털 성폭력 편'도 교육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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