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후 태어난 울산 베이비부머 10명 중 1명은 귀농·귀촌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발표한 '2022 울산시 사회조사' 부문 결과에 따르면 울산 인구의 14%를 차지하고 있는 베이비부머 약 15만7천 명 중 10.5%가 귀농·귀촌 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귀농·귀촌 희망 지역으로는 56.2%가 타 지역 이주를 원했으며, 희망 지역은 경북이 가장 많았고, 다음이 경남, 강원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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