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이 태풍 '힌남노'로 낙과 등 피해를 입은 서생면 지역 과수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울주군은 군부대와 농협의 지원을 받아 120여 명 규모의 인력을 서생면 각 농가에 배치해 낙과 수거와 피해 시설 복구를 도왔습니다.
울주군 배 농가는 이번 태풍으로 배 재배면적 549ha 가운데 150ha 이상이 피해를 입어 수확을 앞둔 배의 30%가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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