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문화상품권과 목욕용품,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대상은 아동복지시설과 노숙인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93곳입니다.
현재 이들 시설에는 2천781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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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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