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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한가위 보름달 가장 먼저 떠

유영재 기자 입력 2022-09-09 20:18:10 조회수 0

내일(9/9) 한가위 보름달을 내륙에서 가장 먼저볼 수 있는 곳은 울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추석인 내일 울산에서는 오후 6시53분 보름달이 뜨고 이는 국내에서 가장 이른 시간입니다.

울산에 이어 대구 오후 6시56분, 대전 7시1분, 서울 7시4분 등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고도 5㎞에 낀 높은 구름 사이로 보름달이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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