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0) 울산에서는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확자가 454명 발생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98명, 남구가 123명, 동구가 60명, 북구가 101명, 울주군이 72명이며 이 가운데 해외입국자는 2명입니다.
울산시는 연휴 동안 검사자 수가 줄면서 확진자 수도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연휴가 끝나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휴 기간 임시선별검사소는 중구 종합운동장과 남구 달동문화공원 두 곳이 운영되며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