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김두겸 울산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이 울산시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두겸 / 울산시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일상을 되찾고 맞이하는 첫 추석인 만큼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설렘이 가득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몸과 마음이 넉넉한 연휴 보내십시오.
노옥희 / 울산시교육감
추석이라도 쉬지 못하고 일하시는 분들께 감사와 위로를 전합니다. 그동안 울산 교육에 보내주신 응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한 희망 나누는 그런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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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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