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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트 보드 타다 진하 해변에 빠진 50대 구조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9-12 20:49:22 조회수 0

오늘(9/12) 오후 3시쯤 울주군 진하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수상레저 기구인 카이트 보드를 타던 50대 A 씨가 바다에 빠져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출동 15분만에 A 씨를 구조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카이트 보드의 연 줄이 몸에 뒤엉키며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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