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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초 이전 지연..지주, 보상가 낮다며 불복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9-12 21:01:32 조회수 0

울주군 서생면 서생초등학교 이전이
당초 2024년 3월 개교에서 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체 18필지 가운데 2필지의 지주들이
토지보상가가 낮다는 이유로 수용을 거부해
강제 수용 절차를 밟는데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입니다.

서생초는 건물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700미터 떨어진 곳으로 이전을 추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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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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