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오전 9시 40분쯤 울산항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5천500톤 급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60대 기관사 한명이 의식없이 쓰러진 채 발견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응급처치를 진행한 후 병원으로 해당 선원을 이송했습니다.
울산해경은 평소 지병이 있던 기관사가 저혈당 쇼크 증세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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