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김주홍 울산교육감 선거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 6월 김후보를 1차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이 무혐의 처분하자 전교조 출신 공무원 30명, 울산 학업 성취도 전국 꼴찌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다시 고발했습니다.
한편 김주홍 후보측은 지난달 24일 노옥희 현 교육감이 선거운동기간 자신의 업적을 홍보하면서 허위사실을 적시했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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