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시간에 시내 금은방에 2인조 강도가 금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범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13) 낮 12시 10분쯤 울산시 중구 옥교동 한 금은방에 남성 2명이 귀금속을 사는 척하다 주인을 폭행하고 수천만 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확보해 2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 2명의 도주경로 등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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