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 8기 시정 철학 비전인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의 서체 디자인을 확정하고 공공디자인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전통 서예 기법이 전제된 손글씨에 크기와 모양, 색상, 입체감 등 미적 가치와 중량감을 주고 특히 '새'자와 '위'자를 강조해 힘찬 느낌, 획수가 많은 '울'자를 크게 표현해 독창성을 높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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