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도서관 방문자 수가 늘어나면서 정규직 사서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14만1천여 명대였던 지역 도서관 1곳당 방문자 수는 지난해 17만2천여 명대로 증가해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정규직 사서는 66명으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적은 도서관당 평균 4.6명, 1명이 1만4천명의 이용객을 응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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