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울산을 통과한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북구 강동 화암 주상절리 바닥이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이번 태풍으로 주상절리를 덮고 있던 몽돌과 모래 등이 쓸려 나가면서 주상절리 밑바닥까지 드러나 육각형과 삼각형 기둥 모양 바위가 선명히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북구 강동 화암 주상절리는 동해안 주상절리 가운데 용암 주상절리로 가장 오래돼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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