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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로 구간 단속 "교통 흐름 답답".."주택가 민원 많아 필요"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9-14 18:11:51 조회수 0

남구 옥동과 북구 농소동을 연결하는 이예로가 12년 만에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부 운전자들이 시속 60km 구간 단속이 불편하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태화동에서 종가로까지 구간에 고정식 구간단속 장치가 설치돼 있어 교통 흐름에 답답함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와 경찰은 해당 구간은 시내 통과지역이어서 과속시 인근 주택가의 민원이 예상되며 속도 제한이 약 1.6km 구간에만 적용돼 교통흐름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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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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