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21인승과 노약자 등 일반 관람객을 태우는 23인승 전기 버스 2대를 국가정원 내 태화지구 2.6km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람차는 시간당 10∼15㎞ 이내로 서행하며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들이 국가정원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교통 편의를 제공합니다.
요금은 일반 성인이 2천원, 장애인과 노인, 울산시민은 1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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