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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학급 초·중 감소..고교 여전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9-14 18:20:31 조회수 0

저출산 여파로 초·중학교의 과밀학급 수는 감소했지만 늦게 영향을 받는 고등학교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급당 28명 이상인 과밀학급 수가 초등학교는 지난해 108개에서 올해 20개로, 중학교도 지난해 485개에서 올해 125개로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고등학교는 지난해 128개에서 116개로 현상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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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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