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SNS에 배변 실수를 한 원아를 혼내는 동영상을 올린 유치원 교사에 대해 경찰이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SNS에 올라온 동영상과 유치원CCTV 등을 통해 아동학대 여부를 살필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도 어제(9/13) 해당 유치원을 방문해 점검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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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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