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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책 20명 선정..44개 학교에서 강연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9-15 18:37:34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이 학교로 찾아가는 '사람책 도서관'을 11월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책은 사람이 책의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 저명인사 20명이, 44개 학교를 찾아가 강의를 할 계획입니다.

사람책 도서관 운영 첫날인 오늘(9/15)은 여행전문가 김현택씨가 천상중학교를,
유니스트 디자인학부 이승호 교수가 천상고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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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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