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해 오는 2025년까지 대학 정원을 만6천 명을 줄인다고 밝혔는데 감축 인원이 지방대에 쏠려있어 지방 죽이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방대는 74개 대학에서 만4천여명을 줄일 예정이며, 이중 울산대는 140명, 울산과학대는 90명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수도권은 22개 대학에서 천900여명으로 감축 비중이 전체 12%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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