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밝힌 '2023년 신규교사 임용시험 사전예고 현황'를 보면 내년에 사서교사 37명을 뽑는데 울산에는 단 한 명도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46곳 가운데 사서 교사 또는 사서가 배치된 곳은 76곳으로 30.9%에 불과해 교육부에 사서 교사 충원을 요구해왔습니다.
학교도서관진흥법에는 사서 교사 또는 사서를 학교당 1명 이상 두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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