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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성취도 자율평가 '교육감 성향'에 좌우..울산 낮을 듯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9-18 20:35:52 조회수 0

교육부가 올해 2학기에 첫 도입한 학업성취도 자율평가가 교육감의 성향에 따라 응시율이 좌우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담임 교사가 시험일을 골라 교육과정평가원에 직접 신청하게 했는데 노옥희 교육감이 일제고사를 반대해온 터라 울산은 적극적으로 응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보수교육감들은 모든 학교가 시험에 응할 것을 독려하고 있어 다른 시도에서는 자율을 넘어 강제한다는 논란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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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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