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유니스트는 지난해에 비해 경쟁률이 높아졌고 울산대는 하락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총 430명 모집에 6천211명이 지원해 14.4대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 이는 지난해 12.5대1보다 높아진 겁니다.
울산대는 2천498명 모집에 9천665명이 지원해 3.9대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 지난해 4.8대1보다 낮아졌습니다.
수시모집은 학생 1인당 6번 응시할 수 있어 경쟁률이 6대1보다 낮으면 경쟁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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