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20) 시청 상황실에서 3D프린팅산업 발전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조업의 미래와 3D프린팅 적용사례를 논의했습니다.
회의는 주성호 한국3D프린팅융합기술협회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위원회 위원들의 제안과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과 현대중공업 등은 조선산업과 3D프린팅 적용 실적, 향후 추진 계획 등의 정보를 공유했으며, 18명의 위원들은 앞으로 정례 회의를 통해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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