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전면 중단됐던 울산지역 대학들이 3년 만에 대면 축제를 진행합니다.
울산대 총학생회는 오늘(9/20)부터 오는 22일까지 게임존과 포토존 등 상설부스를 마련하고 영화제와 대학가요제 등을 즐길 수 있는 '문수대동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학대 총학생회도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체육대회와 축제를 겸한
'무룡축제'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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