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늘(9/21) 태풍 대응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갖고 앞으로 각 학교는 태풍이 울산을 지나가는 당일 오전6시에 학사일정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공지하도록 했습니다.
또 지난 19일 급식 차질로 원격수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청에서 오전 6시 이전에 식자재 납품 가능 여부를 파악해 일선 학교에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9일 아침 등교시간인 오전 8시대에 전면 원격수업을 결정해 학생들이 등교했다 귀가하는 등 학교마다 큰 혼선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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