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한 스쿨존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상안초등학교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가 관광버스에 치여 양쪽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를 하지 않은 채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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