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전국에서 가장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1인당 담당 사례건수는 94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울산지역 아동학대를 담당하는 공무원은 33명에 그쳐
복지부가 권고하는 전담공무원 수인 62명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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