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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까지 야산에서 도토리 줍던 조난자 구조

이용주 기자 입력 2022-09-28 17:22:53 조회수 0

어제(9/28) 저녁 7시쯤 울산 울주군 정족산 일대에서 길을 잃은 80대와 70대 여성 2명이 소방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등산로가 아닌 곳으로 산을 내려오며 도토리를 줍다가 길을 잃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소방서는 2시간 30분이 지난 오후 9시 30분쯤에서야 조난자를 구조할 수 있었다며 정해진 등산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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