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이 보도한 반구대 계곡 암각화 다큐멘터리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울산시와 문화재청 지원을 받아 울산MBC 창사 54주년 특집으로 지난달 방송된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는 천전리와 대곡리 암각화 속 문양의 비밀을 풀기 위해 전 세계를 탐사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유적에 담긴 의미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학술적 가치가 높은 콘텐츠라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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