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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실내 이동노동자 쉼터' 문 열어

최지호 기자 입력 2022-09-28 20:57:29 조회수 0

배달업종 등의 노동자들을 위한 지역 첫 실내 쉼터를 조성됐습니다.

쉼터는 남구 달동 3층 건물에 225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동휴게실과 여성 휴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평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문을 닫습니다.

울산에서는 남구가 지난달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과 무거삼거리 일원에 이동노동자 야외 쉼터를 설치했지만, 실내 쉼터가 조성된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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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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