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은 당뇨병과 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울산 인구 10만 명당 당뇨병 사망률이 12.7명으로 17개 시도 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심장질환 사망률도 지난해 39.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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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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